제63회 하계학술대회를 마치며
존경하는 한국산업보건학회 회원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63회 한국산업보건학회 하계학술대회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가 바꾸는 일터의 건강: 산업보건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 아래 산업보건의 현재를 돌아보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귀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신 발표자와 좌장, 토론자 여러분, 그리고 다양한 세션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학술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선물을 기증을 해 주시고, 많은 기업체에서 후원해 주시고,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늦여름의 무더운 날씨에도 광주까지 먼 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열정 덕분에 이번 학술대회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학회를 향한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학회를 성장시키고, 우리나라 산업보건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에서 나눈 연구와 토론, 그리고 반가운 만남이 각자의 연구와 현장에서 새로운 변화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광주에서의 소중한 만남을 뒤로하고, 2027년 2월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에서 다시 여러분을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학술대회로 준비하여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사)한국산업보건학회 회장 하권철